마드리드 일몰 사진

2011년 어느 저녁에 마드리드에서 찍은 사진들. 일반 카메라를 썼고 삼각대를 쓰지 않았습니다.^^

Madrid streets

마드리드 일몰

parque del oeste

오에스테 공원

Almudena Cathedral

알무데나 성당

templo de debod sunset

데보드 신전

templo de debod

데보드 신전 II

Principe Pio Station

프린시페 피오 기차역

madrid-photography-1

프린시페 피오 기차역 II

street vendor gran via

길거리에서 군밤과 군옥수수를 팔기 시작하면 가을이 온 것을 알 수 있다.

The Metropolis Building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건물중 하나: 매트로폴리스 건물

The Metropolis Building in Madrid

매트로폴리스 건물

Palacio de telecomunicacion

마드리드의 우체국 또한 마드리드를 상징하는 건물 중 하나다.

fountain retiro park

레티로 공원의 분수

water fountain madrid

레티로 공원의 분수 II

Palacio de Cristal

레티로 공원의 크리스탈 성

palacio de cristal parque retiro

레티로 공원의 크리스탈 성 II

추천: 장르를 바꿔 리메이크한 곡


원곡 (팝)
Michael Jackson – Human Nature


리메이크 (레게 버전)
Tarrus Riley – Human Nature


원곡 (소울/펑크)
Earth, Wind & Fire – September


리메이크 (락 버전)
Colton Dixon – September


원곡 (팝?)
Domenico Modugno – Nel blu dipinto di blu


리메이크 (뉴 플라맹코 버전 )
Gipsy Kings – Volare

미분류

이스탄불 사진

Istanbul_street

“만약 지구가 단 하나의 나라이라면, 이스탄불이 수도일 것이다.”
– 나폴레옹 일세.

이스탄불은오감을 즉시 일깨워주는 장소들 중 하나다. 낯선 사람들과 그들의 초대, 아주 진한 터키 커피, 색감이 다양한 카펫, 부드러운 비단 스카프, 짠맛이 나는 요구르트(Ayran), 피스타키오 맛이 터키 사탕, 무슬림들의 기도시간을 알리는 muezzin의 소리, 야외의 바에서 느끼는 물담배의 달콤한 향기.. 이들은 여전히 생생하게 내 기억 속에 남아 있다. Continue reading "이스탄불 사진"

왜 라고스는 과소평가된 관광지인가

포르투갈은 나라 자체가 관광지로서 꽤 과소평가되어 있다. 이곳은 이웃인스페인과 비슷하지만 뭔가 스페인보다 그윽한 분위기가 난다. 이곳이 물가가 더 싸고 관광객 수가 적다. 스페인에 비해 간을 더 많이 넣어 맛이 좀 더 자극적이고 식당에서 주는 양 또한 더 풍부하다. 유럽 여행을 할때 관광객들로 붐비지 않는 멋진 해변을 보고 싶다면, 포르투갈의 라고스를 꼭 추천한다. 해안가의 절벽을 따라 두 시간동안 기분 좋은 산책을 하고 싶다면, Praia da Batata에서 시작하여, Praia Dona Ana, Praia Pinhao, Praia do Camilo와 같은 아름다운 해변을 지나, 등대가 있는 Ponta da Piedade까지 이를 수 있다 Photo_Batata Beach

Praia da Batata는 내가 본 바로 시내에 있는 바닷가 중 제일 이쁜 곳이다.

Photo_Praia_do_Pinhão

8월초였지만 해변에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Continue reading "왜 라고스는 과소평가된 관광지인가"

여름에 관한 헤밍웨이 인용구

“진한 바다맛과 희미한 철맛이 느껴지는 굴을 먹으며 그것을 찬 화이트와인으로 씻어 넘기면서 단지 바다 맛과 그의 즙이 많은 질감을 느꼈고 굴껍데기에서의 찬 액을 상쾌한 와인맛으로 씻어 넘길때 허무함을 잊으면서 다시 기분이 좋아져 다음에 내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계획하게 되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A Moveable Feast

이 글을 읽으면서 미소를 지게 되었다. 내가 저번주에 포르투갈에서 겪은게 생각이 나서였다. 다음에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